빅독포레스트, 영구 임시보호 프로젝트 진행동물보호단체 빅독포레스트가 보호소 노견들의 남은 생을 가정에서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영구 임시보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빅독포레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영구 임시보호 프로젝트 대상견(빅독포레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노견입양노령견노견대형견입양대형견동물보호임시보호한송아 기자 "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