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공원·하천변 등에 시민들 밤늦게까지 북적기상청 "당분간 최저기온 25도 넘는 열대야 지속"서울과 수도권에 올여름 첫 열대야를 기록한 12일 밤 경기 하남시의 한 아파트단지 온도계가 32.7도를 나타내고 있다. 2026.7.12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열대야최저기온장맛비체감온도해운대관안리남대천수성못박대준 기자 밤엔 열대야, 아침엔 가마솥…월요일 출근길부터 "숨이 턱" (종합)민선 9기 민경선 호(號) 첫 인사에 기대감 UP…'소통·혁신' 강조관련 기사'두 겹 이불' 갇혀 펄펄 끓는 한반도…경산 39.9도, 첫 '폭염중대경보'전국 폭염에 펄펄 끓었다…경산 39.9도, 곳곳 열대야주의보(종합2보)주말 전국이 '찜통'…낮 37도까지, 열대야도 덮친다장맛비 그치자 체감 35.3도까지 '쑥'…서울·경기까지 '폭염특보' 확대물폭탄 그치자 '한증막 더위'…주말 한낮 38도 폭염특보, 밤엔 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