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포항·경산 첫 폭염중대경보…남북서 뜨거운 공기 '이중 열돔'15일까지 최대 100㎜ 장맛비에 폭염 주춤…비 그치면 또 무더위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12일 오후 뙤약볕에 내리쬐는 경산시 한 파밭에 대파 수확이 중단돼 파라솔만 덩그러니 놓여 있다. 2026.7.12 ⓒ 뉴스1 공정식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더위폭염무더위장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美 대미 투자 압박 재개 속…통상사령탑 여한구 돌연 경질(종합)'대미협상 참여' 여한구 산업부 통상본부장 직권면직관련 기사광복절 연휴 전국 비…남해안·제주 최대 200㎜ 폭우(종합)서울까지 다시 폭염특보…'광복절 연휴' 전국 많은 비, 남부 최대 150㎜내일 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낮 최고 35도·체감 33도 더위'이중 열돔' 지나니 이번엔 '습한 공기'…다시 찾아온 찜통더위내일 전국 곳곳 소나기…낮 최고 35도, 수도권·남부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