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2억대 금품 편취, 국민 신뢰 훼손 범죄"…'징역15년' 구형 피고인 측 변호인 "공범 주도로 이루어진 범행인 점 참작해달라"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배수아 기자 모자 숨진 안성 장터 참변…'급발진' 주장 60대 21일 구속기로분당서 남의 차 몰고 10㎞…술 취한 30대 차 안에서 잠들었다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