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관계 연인 30대 男에 징역 7년 구형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왼쪽)와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B 씨(오른쪽)가 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산지원친모시흥세살살해유재규 기자 종이영수증 없이 탄소포인트 받는다…광명시, 소상공인 지원시흥시,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정책 제안 공모전관련 기사리모컨으로 때려 머리 골절…8개월 아들 살해 30대女 고의성 부인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기소세 살 배기 딸 살해·시신유기 혐의 친모·연인 '혐의 인정'홈캠에 찍힌 학대…'리모컨 폭행' 8개월 아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종합)'8개월 아들 폭행 사망' 30대 친모 영장심사 출석…질문엔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