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관계 연인 30대 男에 징역 7년 구형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왼쪽)와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B 씨(오른쪽)가 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산지원친모시흥세살살해유재규 기자 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넨셀 112억원 투자사기 수사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관련 기사세살배기 딸 살해 후 야산에 유기한 친모, '징역 13년' 받자 항소친딸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6년간 범행 숨긴 친모 '징역 13년'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살인…30대 친모 '무기징역' 구형리모컨으로 때려 머리 골절…8개월 아들 살해 30대女 고의성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