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산지원, 내달 26일 2차 공판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왼쪽)와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B 씨(오른쪽)가 지난 3월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시흥세살친모살해유재규 기자 "옷장, 여름옷으로 채웠다"…전국 초여름 날씨에 냉면집·실내 북적(종합)"옷장, 이미 여름옷으로 채웠다"…'에어컨 가동' 실내에 직장인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