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중학생 흉기 피습…피해자 '보도 자체' 요청 없었다 피해자 측 "잘못된 정보 퍼지면서 또 다른 상처"ⓒ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경기남부경찰청용인서부경찰서김기현 기자 하루 15만명 오가는 수원역…관광객 발길 수원화성까지 잇는다수원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 갱신…경기 최초관련 기사[단독]"살인미수인데, 쉬쉬"…괴담 퍼지자 피해 학생은 또 울었다[단독]"언제 마주칠지 몰라"…용인 흉기 피습 피해 가족 보호대책 호소[단독] 뭐가 못마땅했나…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중학생, 구속영장은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