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학생 등교 재개했지만 가족·학교 구성원 불안피해자 측 "수사와 별개로 실효성 있는 분리조치 필요" ⓒ 뉴스1ⓒ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새벽 부천 다세대주택서 불…4명 대피빌라 빌려 대마 2.3㎏ 재배한 사촌형제…젤리까지 만들어 팔았다관련 기사[단독] 뭐가 못마땅했나…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중학생, 구속영장은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