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서 벌어진 참극…'촉법소년' 미해당가해자 출석정지 조치…경찰 "피해자 보호 조치 강화" 김기현 기자 새벽 부천 다세대주택서 불…4명 대피빌라 빌려 대마 2.3㎏ 재배한 사촌형제…젤리까지 만들어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