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 김기현 기자 "미7공군 박살내자"…오산 미군기지 무단침입한 대진연 학생들의리게임 중 "술 적게 마셔?" 후배 집단폭행한 조폭…2심도 징역 1년 8월배수아 기자 출산 사실 발각 두려워…거주지 옥상에 영아 5일간 유기·방임한 친모[오늘의 날씨] 경기(1일, 토)…낮 최고 39도, 무더위·열대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