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 김기현 기자 "몰래 집에서 여동생과 애정행각"…남친에 너클 던진 20대[단독] 병원서 간병인 흉기로 찌른 70대…검거 후 응급입원 조치배수아 기자 종중 자금 8억5000만 원 횡령 혐의 종중 회장 항소심서 감형반도체 영업 비밀 들고 퇴사…이직한 회사에서 이용한 5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