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116만 3783표 vs 양향자 86만 6460표개표율 31.46% 기준…22.69%p 격차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마라톤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캠프 관계자 및 지지자들과 출구조사 발표를 시청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이상휼 기자 신동화 구리시 당선인 "전임 시장 시정구호 유지…소통과 통합"[오늘의 주요일정] 경기(5일, 금)최대호 기자 GH 공사채 2조3600억 발행 정부 승인…도시개발 탄력김동연 경기지사 "보훈은 오늘 지키고 내일 준비하는 힘"관련 기사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송도1동과 송도2동 표 수가 왜 똑같아?"…박찬대·유정복 득표 동일추경호 대구시장직 인수위원장에 곽대훈 2·28 기념사업회장추미애 압승 속 국힘 시장 12곳…경기도민의 '견제와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