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보수 분열 땐 민주당·조국혁신당만 웃어" 단일화 촉구황교안 "진정성 없는 언론플레이…보수 시민 기만 행위" 반발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왼쪽)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뉴스1 DB)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왼쪽부터),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2026.5.2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기현 기자 "이혼 소송 불리할까 봐 앙심"…아내 흉기 살해 30대 공무원 자백이웃 여성 집 베란다 침입 20대…영장 기각·불구속 수사(종합)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