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중간평가 성격…성남·평택 등 최대 격전지서 막판 총력전사진 윗쪽부터 추미애(더불어민주당)·양향자(국민의힘)·조응천(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유세 모습./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송용환 기자 양향자 "경기도, 특정 정당 텃밭 아냐…모든 지역서 승리"경과원-페덱스, 중소기업 국제 물류비 최대 60% 할인 협약관련 기사'서울 디스카운트' 공방…오세훈 "금시초문" 정원오 "이제 끝내야"추경호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희생자 애도…원인 규명 있어야"한준호 "KBS부산, 여론조사 국힘에 사전 유출?…지금이 전두환 때냐"민주 "국힘 '충청권 접전' 말도 안 돼…전북 판세도 호전"오세훈 배우자 송현옥, 비공개 민생 행보…노인·장애인 시설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