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막·스마트쉘터·양산 대여도…생활밀착형 폭염대책 시군마다 총력지난 14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왼쪽)가 박승원 광명시장(가운데)과 함께 광명시 소하동 뚝방 거주촌을 찾아 주민들의 냉방 여건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도 점검했다.(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안양시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무효표 공방에 원 구성 '표류'경기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13명 선출…운영위원장 장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