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로 시작해 42대로 성장…병원·출근·등교까지 이동권 책임지난 2021년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이동지원에 나선 경기 안양시의 ‘착한수레’.(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카페는 쉼터로, 냉장고엔 얼음물…경기 곳곳에 '폭염 피난처'안양시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무효표 공방에 원 구성 '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