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일류 대기업 유치, 청년 일자리 10만개 창출 등 공약김석훈 후보가 국민의힘 경기도당 필승결의 대회에서 연단에 오른 모습.(김석훈 후보 캠프 측 제공)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안산김석훈국민의힘유재규 기자 친딸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6년간 범행 숨긴 친모 '징역 13년'과천시, 관문제2실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11월 정식 개관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선] '원조 친명' 김남국, 안산갑 당선…재선으로 원내 복귀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전략공천' 김남국 vs '단수공천' 김석훈…안산갑 '표심잡기' 경쟁선거판 달구는 靑 7인방…'승리 땐 '당청 가교'부터 '차세대 주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