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해외서 사들인 케이블 자투리로 우리만의 기술 성공"대한전선 "타사 영업비밀 활용 없어…각 분야 전문업체 참여"LS전선 직원이 구미 공장에서 초고압 직류(HVDC)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LS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 뉴스1대한전선이 초-장조장 지중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전선LS전선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기름값 4개월 째 하락…휘발유·경유 1800원대기아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가결…6년 연속 무분규 타결관련 기사네팔 '반면교사'…기업들 해외 수주·생산시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美 전력망 외산 장비 퇴출…中 대체 국내 전력기기주 급등[핫종목](종합)트럼프, 외산 장비 퇴출 행정명령…전력기기주 강세[핫종목]LS-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제조 현장 맞춤형 AI 모델 공동 개발 추진키움證 "LS, 2분기 연속 최대 실적·하반기도 견조…주주환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