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해외서 사들인 케이블 자투리로 우리만의 기술 성공"대한전선 "타사 영업비밀 활용 없어…각 분야 전문업체 참여"LS전선 직원이 구미 공장에서 초고압 직류(HVDC)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LS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 뉴스1대한전선이 초-장조장 지중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전선LS전선유재규 기자 '대출 의혹 허위 해명' 양문석, 파기환송심서 벌금 90만원과천시, 개발제한구역 해제 조건부 심의 통과…20년 만에 용적률 완화관련 기사'LS전선 해저케이블 영업비밀 부당취득' 대한전선 임직원 송치전력 기자재 수급 불안 커지자…기후부, 변압기·전선 공급망 점검'1.6조 잭팟' 커패시터 뭐지?…AI 호황, 반도체 뒤 이을 전자부품은?키움證 "LS, 실적 끌고 정책 모멘텀 수혜…목표가 70만원"HD현대일렉, 7거래일 연속 하락…전력설비·전선 줄줄이 약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