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해저케이블 영업비밀 부당취득' 대한전선 임직원 송치(종합)

LS전선 "해외서 사들인 케이블 자투리로 우리만의 기술 성공"
대한전선 "타사 영업비밀 활용 없어…각 분야 전문업체 참여"

본문 이미지 - LS전선 직원이 구미 공장에서 초고압 직류(HVDC)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LS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 뉴스1
LS전선 직원이 구미 공장에서 초고압 직류(HVDC)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LS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한전선이 초-장조장 지중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 뉴스1
대한전선이 초-장조장 지중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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