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임직원, 건축사무소, 설비업체 등 13명 검찰행LS전선이 미국 해상풍력단지에서 해저케이블을 시공하고 있다.(LS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관련 키워드ls전선해저케이블대한전선유재규 기자 'LS전선 해저케이블 영업비밀 부당취득' 대한전선 임직원 송치(종합)'대출 의혹 허위 해명' 양문석, 파기환송심서 벌금 90만원관련 기사'LS전선 해저케이블 영업비밀 부당취득' 대한전선 임직원 송치(종합)대신證 "LS, 지주사보다 사업회사로 재평가…목표주가 53%↑"LS에코에너지, 1Q 최대 실적 기대…희토류·해저케이블 신사업 '순항'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한전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