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임직원, 건축사무소, 설비업체 등 13명 검찰행LS전선이 미국 해상풍력단지에서 해저케이블을 시공하고 있다.(LS전선 제공.위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관련 키워드ls전선해저케이블대한전선유재규 기자 경기남부청-민간드론구조단, 실종자 수색·다중운집행사 사고 예방 협약적십자 경기지사, 인도주의 실천 '라진플로베' 회원유공자 명예장 수여관련 기사LS, 2분기 영업익 5956억…전년比 153%↑대한전선, 2분기 매출·영익 '분기 최대'…수주잔고 첫 4조 돌파(종합)국민성장펀드, AI 넘어 바이오·방산까지…6개월 만에 14.6조 승인(종합)명노현 LS 부회장, 美서 광폭 행보…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국민성장펀드,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3700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