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서울 서초구 신양재 변전소를 방문해 변압기 및 전력구 등 현장 설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공급부품국산배선고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인사] 부산시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도…전력수요 작년 최대치 밑돌아'안보전원'이 탈석탄 우회로 되나…"가동기간·폐지시점 법제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