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서울 서초구 신양재 변전소를 방문해 변압기 및 전력구 등 현장 설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공급부품국산배선고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최악 폭염' 1994년 넘은 열대야…'생명 위협' 중대경보 확대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관련 기사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 만나 발전공기업 본사 충남 설치 건의농진청, 버섯산업 새 활로 찾는다…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 논의기후부, 낙동강 하류 4개 보 순차 개방…녹조 저감 추진저감장치 성능검사 강화…미이행 땐 최대 100만원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