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서울 서초구 신양재 변전소를 방문해 변압기 및 전력구 등 현장 설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공급부품국산배선고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송·변전소 주민 '전기료 보조금' 문턱 낮췄다…'전원 동의→75%'로 완화제주 오전에만 130㎜ 물폭탄…오후엔 전국 확대, 퇴근길 우산 챙기세요관련 기사송·변전소 주민 '전기료 보조금' 문턱 낮췄다…'전원 동의→75%'로 완화커피찌꺼기·고기기름, 비행기 연료로…기후부, 바이오연료 개발자영업자 전기요금 부담 던다…한전, 6개월간 최저가 자동 적용FM, '세계우박위험지도' 공개…"취약시설 피해 가능성까지 평가 가능"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민 아이디어 모은 '보훈 캠페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