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어떤 사정으로도 배우자 살해 용서 어려워"주변인 "피고인 평소 망상 증세 있었다" 진술의정부지법 전경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아내살해중형법원판결양희문 기자 이현재 "중단 없는 하남 발전 필요"…재선 지지 호소자라섬재즈페스티벌, 가평 관광 선호도 조사 1위관련 기사의처증 비극…설날 부부싸움 끝 아내 살해 80대 징역 12년 선고"우리 관계 말하겠다" 내연녀 말에 격분…살해 뒤 시신 오욕까지[사건의재구성]부부싸움 중 아내에 불붙여 사망케 한 70대…檢, 징역 20년 구형말다툼하다 80대 아내 살해한 70대 남성…징역 15년 구형'종교 문제로 갈등'…아내 살해한 60대, 검찰 항소심도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