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물컵으로 얼굴·머리 수차례 가격…범행 뒤 방화 시도1심 징역 22년서 항소심 25년…"심신미약 인정 안 돼"ⓒ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권준언 기자 '서부지법 난동' 교사받은 증인 불렀더니…"난 불교 신자, 전광훈 몰라"'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측 "위법 압수수색 취소" 준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