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참여 요청했다 돌연 번복…노조법상 공정대표의무 위반""1만3000명 조합원 의견 배제…잠정합의 효력정지 추가 검토"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의 박재용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김기현 기자 수원 평생학습도 '원스톱'…45개 기관·2700개 강좌 한곳에드론 1000대가 그리는 수원의 밤…광교호수공원서 9일 빛의 축제최대호 기자 경기도기숙사 수시 입사생 37명 모집…공실 발생 시 순차 충원[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7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