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의 박재용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대호 기자 경기도, 3기 신도시에 '50·60대 전용 헬스케어리츠' 주거모델 추진추미애의 달라진 유세법…'강성' 대신 민생·공감 전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