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성 잃은 교섭 요구안 전면 백지화해야"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에서 막판 협상중 회의장 밖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기현 기자 폐지 줍던 60대, 만취 뺑소니에 사망…20대 현장 배회하다 체포하은호 "군포시 재정난은 정부 책임"…'재정 정상화' 추진 의지 피력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사 협상 끝내 결렬…노조 내일부터 총파업(종합)중노위 "삼성전자 노사 협상 2차 사후조정 불성립"(상보)코스피, 삼전 파업 소식에 곤두박질…2%대 하락 전환[장중시황]삼성 "노조 과도한 요구 수용 어려워…어떠한 경우도 파업 안돼"[속보] 삼성전자 "노조 요구, '성과 있는 곳에 보상' 원칙 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