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적자 사업부에도 용납 어려운 규모 보상 요구…원칙 위배"노조 "사측 거부로 사후조정 종료…내일 총파업 돌입"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왼쪽부터),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김진희 기자 "자체 개발 앱 1만개, 회의 정리 40% 단축"…AX 효과 확인 '열풍'한경협, 美 의회 자선야구대회서 '韓, 대미 경제 기여' 홍보황진중 기자 LS에코에너지, 현대로템 철도망 진입…통신 케이블 첫 공급'시총 1위' 엔비디아 젠슨 황, "파산 D-30 딛고 25년 버텨"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전국 기관장회의서 "노사 대화로 교섭 타결 지원"韓 노조 "영업익 N%" 요구할 때 日 노조 "생산성·경쟁력 제고" 외쳐[李정부 1년]실용주의·리스크 대응 '엄지 척'…노란봉투법 '우려'삼전이 쏘아올린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사회연대임금' 논의로 확산삼전 파업 위기 지켜본 TSMC "올해 성과급 30% 이상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