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있는 곳에 보상' 경영 기본 원칙 정면으로 위배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2차 사후조정 회의에 돌입한 1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중노위사후조정종료입장문노조파업반대양새롬 기자 정의선 "美 철강, 아틀라스 적용…스페이스X에도 공급 희망"(종합)정의선 "美서 만든 철강, 아틀라스에 적용…스페이스X 로켓에도 공급 희망"관련 기사포스코, 58년 무분규 깨지나…중노위 조정 중지 '파업 수순'중노위 노란봉투법 재심 31명 공익위원 중 7명에 쏠렸다…"판정 다양성 우려"'삼전 파업' 교섭 중재 중노위원 "노사관계 변했다…'플랫폼·게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