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당시 김정숙 여사 착용해 화제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북 안동을 방한하는 다카이치 일본 총리 부부를 위한 선물로 안동의 특색을 살리고 한일 관계의 의미를 담은 안동 하회탈 목조각 액자, 조선통신사 세트 등을 준비했다고 19일 공개했다. 사진은 안동 하회탈 목조각 액자, 한지 가죽 가방, 백자 액자, 눈꽃 기명(器皿) 세트.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다카이치사나에일본총리한지가죽양희문 기자 포천 영북면서 전신주 쓰러져 왕복 2차로 도로 통제'양주 3살 아동 학대 사망' 20대 친부에 징역 30년 구형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총선 전 합당 필요하나 정청래 '1월 시한'은 방해"이해식 "한일관계 좋아진 것처럼…민주·조국도 의기투합해야"[팩트앤뷰]日 조세이 탄광 유해 5점 DNA 감정 완료…신원확인에는 실패하회마을·병산서원 관광에 숙박 더한다…경북, 5성급 호텔 추진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