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당시 김정숙 여사 착용해 화제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북 안동을 방한하는 다카이치 일본 총리 부부를 위한 선물로 안동의 특색을 살리고 한일 관계의 의미를 담은 안동 하회탈 목조각 액자, 조선통신사 세트 등을 준비했다고 19일 공개했다. 사진은 안동 하회탈 목조각 액자, 한지 가죽 가방, 백자 액자, 눈꽃 기명(器皿) 세트.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다카이치사나에일본총리한지가죽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北 유화책으로 한미 훈련 줄인 美…한미일 훈련은 '정상 진행'(종합)다카이치 취임 1년…한일 '투트랙' 흔들리나, 日우경화에 급랭 우려"광복절에 잠꼬대"…강제동원시민모임, 이 대통령 경축사 비판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