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유재규 기자 7월 경기도 소비자물가 2.8% 상승…석 달 만에 2%대 복귀입추지만 찜통더위…에어컨 가동 '공용공간'서 더위 피하는 노인들관련 기사김영훈 장관 "메가특구·노란봉투법 지침 모두 확정된 것 없다"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판 커졌다노동의 품격…권리는 키우고, 책임은 피하나[이근면의 품격 몽상][N% 후폭풍]⑩3~5년 평균 성과로 차등 지급…상법·노조법 개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