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유재규 기자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시가 380억원 상당 유통경기남부경찰청, 지선 선거사범 31명 검찰 송치…금품수수 대다수관련 기사노동장관 "삼전 노사, '또 하나의 가족' 이름 걸맞게 조정 임해야"삼전 노조 "성과급 상한 폐지 안하면 조정 불가"…마지막 담판도 난항암참까지 비판…"삼성전자 파업, 경쟁국 반사이익…韓 신뢰도 영향"[속보]삼성전자 노조 "사측 성과급 제도화 입장 없으면 조정 안돼"[속보] 삼성전자 노조 "회사 전향적인 성과급 입장 변화시 고민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