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유재규 기자 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경찰, '태움 사망' 사건 내달께 마무리…병원은 113일 만에 사과(종합)관련 기사삼성전자 동행노조 위원장 선거 개시…연휴 투표·밥그릇 싸움 '눈살'둘로 쪼개진 삼성전자 노조…내년 임단협 '가시밭길' 예고'성과급' 반도체 임금 23.1% 뛰었다…나머지 업종 2.2% 인상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