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김종천 "새로운 정체성"…현직 신계용 "책임 다하는 시장"경마공원 이전 문제 "첨단산업단지 조성" vs "반드시 막을 것"김종천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신계용 국민의힘 후보.(각 후보 측 홈페이지)관련 키워드2026지선기초단체장김종천신계용유재규 기자 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송치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오는 12일부터 공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