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일 자매도시와 도자문화·청소년 교류 등 협력 확대김경희 시장(앞줄 왼쪽 5번째)이 이천을 방문한 미국, 중국, 일본 대표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이천도자기축제글로벌미국일본중국자매김평석 기자 이천시 시·도의원 "시의원 정수 1명 감축 철회하라"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후보, '원팀' 본격화…김석구 전 예비후보 합류관련 기사이천도자기축제, 전통·기술·지역 결합한 지속가능 축제로 진화이천시, 보고 사고 체험하는 친환경 도자문화마켓 연다중동 전쟁에 얼어붙은 지갑 연다…'3.3만 소상공인 동행축제' 개막“흙과 불의 40년”…24일 개막 이천도자기축제, 아카이브관 운영"공간과 비움의 미학…런던서 한국 도자의 본질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