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일 자매도시와 도자문화·청소년 교류 등 협력 확대김경희 시장(앞줄 왼쪽 5번째)이 이천을 방문한 미국, 중국, 일본 대표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이천도자기축제글로벌미국일본중국자매김평석 기자 이천시, 부발~잠실 광역버스 3303번 13일 운행 개시수도권 산단 10개 사업장, 환경영향평가 협의 무시하다 된서리관련 기사이천시, 내달 7일 시청서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국제포럼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찾아가는 교육 모델로 주목이천도자기축제에 106만 명 방문…체류형 도자문화축제로 자리매김이천도자기축제, 전통·기술·지역 결합한 지속가능 축제로 진화이천시, 보고 사고 체험하는 친환경 도자문화마켓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