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일 자매도시와 도자문화·청소년 교류 등 협력 확대김경희 시장(앞줄 왼쪽 5번째)이 이천을 방문한 미국, 중국, 일본 대표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이천도자기축제글로벌미국일본중국자매김평석 기자 남은 용인 학교 급식, 취약계층 따뜻한 한 끼 된다한강청·고양시·에쓰-오일, 5년째 장항습지 생태계 보전 민·관 협력관련 기사이천·광주·여주 도자 삼색 매력…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이천시, 장애인 미래산업 글로벌 인재 양성 시동…첫 장애인 국제교류"동네 뒷산 축제 즐기고 이천쌀맛 비교"…경기관광공사 '주말엔 경기로'이천시, 내달 7일 시청서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국제포럼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찾아가는 교육 모델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