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역사·정체성 짚고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민 삶 기록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에 마련되는 아카이브관 홍보물.(이천시 제공)30일 경기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열린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물레체험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정상화한 이번 축제는 '삼시 세끼의 품격'이라는 주제 아래 이천 도자기를 대표하는 6개 마을의 240여개 공방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다음달 7일까지 열린다. (이천시 제공) 2023.4.30 ⓒ 뉴스1관련 키워드이천도자기축제도자불흙아카이브관운영김평석 기자 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구석구석 경청투어' 시작민주 본경선 '김동연 여론조사' 문자 논란에…"경선, 별도 규정으로 봐야"관련 기사"공간과 비움의 미학…런던서 한국 도자의 본질 선보인다""명품거리 유명하대요"…여주로 쇼핑 가는 외국인들[르포]“흙과 불의 잔치” 이천도자기축제 4월 24 개막이천도자예술마을,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 선정이천도자기축제·이천도자예술마을, '제2기 로컬100' 후보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