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역사·정체성 짚고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민 삶 기록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에 마련되는 아카이브관 홍보물.(이천시 제공)30일 경기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열린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물레체험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정상화한 이번 축제는 '삼시 세끼의 품격'이라는 주제 아래 이천 도자기를 대표하는 6개 마을의 240여개 공방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다음달 7일까지 열린다. (이천시 제공) 2023.4.30 ⓒ 뉴스1관련 키워드이천도자기축제도자불흙아카이브관운영김평석 기자 용인시,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5곳에 미세먼지 저감 쉼터 설치용인중앙시장서 16~18일 '별빛마당 야시장' 열린다관련 기사이천·광주·여주 도자 삼색 매력…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이천시, 장애인 미래산업 글로벌 인재 양성 시동…첫 장애인 국제교류"동네 뒷산 축제 즐기고 이천쌀맛 비교"…경기관광공사 '주말엔 경기로'이천시, 내달 7일 시청서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국제포럼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찾아가는 교육 모델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