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자기축제, 전통·기술·지역 결합한 지속가능 축제로 진화

24일~내달 5일 예스파크 등서 도자산업·문화의 새 방향 제시
'구매하는 축제'서 '머무는 축제'로…900m 판매전·100여 개 공방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열린 이천도자기축제 때 모습.(이천시 제공)
지난해 열린 이천도자기축제 때 모습.(이천시 제공)

본문 이미지 - 30일 경기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열린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이천의 명품도자기를 관람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정상화한 이번 축제는 '삼시 세끼의 품격'이라는 주제 아래 이천 도자기를 대표하는 6개 마을의 240여개 공방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다음달 7일까지 열린다. (이천시 제공) 2023.4.30 ⓒ 뉴스1
30일 경기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열린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이천의 명품도자기를 관람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정상화한 이번 축제는 '삼시 세끼의 품격'이라는 주제 아래 이천 도자기를 대표하는 6개 마을의 240여개 공방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다음달 7일까지 열린다. (이천시 제공) 2023.4.30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오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리는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전경.(이천시 제공)
오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리는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전경.(이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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