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 증가·관리 갈등 심화 지적…공공시설 활용·중재체계 도입 제시 진석범 예비후보가 동탄 집합건물 상가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진석범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이윤희 기자 송옥주 "농협 데이터 통합 지연…금융·유통·농업 따로 관리"경기도교육청, 17일 교권보호전담관 실무 워크숍 개최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