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합동감식 진행…화재 원인 조사 중연천 화재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연천화재사망양희문 기자 의정부서 19층 옥상 투신 소동…경찰 5시간 설득 끝 내려와의정부 오피스텔 옥상서 투신 시도 소동…노상방뇨 범칙금 불만김기현 기자 "무시당했다" 여관 관리자에 흉기 휘두른 70대…항소심도 징역 8년[오늘의 날씨] 경기(23일, 일)…오후 북동부·남부 소나기, 최대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