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합동감식 진행…화재 원인 조사 중연천 화재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연천화재사망양희문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10일, 목)[오늘의 날씨] 경기(10일, 목)…아침 11~16도, 일교차 커김기현 기자 과천 남태령터널로 승용차 추락…70대 운전자 사망(종합)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