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비를 피하며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6.8.22 ⓒ 뉴스1 김진환 기자김기현 기자 "무시당했다" 여관 관리자에 흉기 휘두른 50대…항소심도 징역 8년"화성 운평에 110㎜"…중부지방 강타한 폭우에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