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출신 유동수 의원 발의에 문제 제기…국회 심의 앞두고 전면전 예고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세무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34조원' 몸집만 커진 경기 복지…시·군 자율 예산은 '10% 늪'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연고작가 공모' 개최…시각예술 전 분야관련 기사최병곤 인천세무사회장 "회계사법 개정안은 세무사 직역 침탈"세무사회 "회계·세무 독점 노린 '회계사법 개악안' 폐기하라"'회계사가 세무전문가?' 유동수 의원 법안에 "전문자격 제도 근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