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출신 유동수 민주당 의원 발의 법안에 반발지난 12일 이현섭 인천 계양지역세무사회장이 유동수 민주당 의원 지역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한국세무사회 제공)/송용환 기자 '34조원' 몸집만 커진 경기 복지…시·군 자율 예산은 '10% 늪'구재이 세무사회장, 회계사법 개정안 직격…"직역 침탈, 이해충돌"관련 기사'회계사가 세무전문가?' 유동수 의원 법안에 "전문자격 제도 근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