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 1인 시위…"회계사 출신 유 의원, 사실상 청부입법이다"유동수 의원(민주·인천 계양구갑)이 회계사를 '세무전문가'로 규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하자 한국세무사 측이 "전문자격사 제도의 근간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반발했다. 사진은 지난 12일 이현섭 계양지역세무사회장이 유 의원 지역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한국세무사회 제공)/송용환 기자 안양 청년들 "취업·주거 지원 가장 절실"…3년 연속 정책 우선순위 1위경기신보, 고객자문위 개최…"현장 목소리 담은 정책 발굴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