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법원 피해자 입장서 생각해야"…피의자 다수 벌금형 그쳐구속요건 충족했지만 대응 안일…재범 위험 높은 사건 선별 관리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40대 남성이 사실혼 관계였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현장./뉴스1 양희문 기자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1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스토킹 범죄 대응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허경 기자경기북부경찰청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인법원경찰검찰경기북부경찰대통령양희문 기자 휴대전화 미사용·수차례 환복…'수사 혼선 유도'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파주 임진각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입건이상휼 기자 과거 교제했던 20대女 스토킹 끝에 살해 40대 '구속'…"도주우려"[속보]"도주 우려" 남양주 40대 스토킹 살해범 구속영장 발부관련 기사과거 교제했던 20대女 스토킹 끝에 살해 40대 '구속'…"도주우려"[속보]"도주 우려" 남양주 40대 스토킹 살해범 구속영장 발부피해자가 숨고, 가해자는 돌아다닌다…"스토킹 범죄자 격리해야"'남양주 스토킹 살해' 40대, 영장실질심사 불출석전동드릴 든 스토커의 치밀한 살인…누적된 위험신호는 왜 외면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