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법원 피해자 입장서 생각해야"…피의자 다수 벌금형 그쳐구속요건 충족했지만 대응 안일…재범 위험 높은 사건 선별 관리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40대 남성이 사실혼 관계였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현장./뉴스1 양희문 기자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1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스토킹 범죄 대응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허경 기자경기북부경찰청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인법원경찰검찰경기북부경찰대통령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30일, 토)…맑고, 낮 25~30도의정부 신곡동 도로서 싱크홀 발생…차량 3대 파손이상휼 기자 "아직 투표 할 수 있죠?"…사전투표 종료 시간 임박에 유권자 몰려임신부·태아 숨지게 한 신호위반 트럭 운전자…금고형 집행유예관련 기사법원, 피해자 폭행 재판 중 보복살인 김훈 상해사건 병합경찰, 스토킹 112 신고 접수되면 모두 정식 수사한다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비위 경보' 경찰, 전국 수사 부서 현장 감사 착수"김훈이 살인 저지를지 몰랐다"…위치추적 도운 공범 3명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