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중앙당사 합동연설회 개최후보마다 '필승 카드'로 정책 대결15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후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준호, 추미애, 양기대, 권칠승, 김동연 예비후보. (공동취재) 2026.3.1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최대호 기자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들 '깜깜이 경선' 성토…"토론회 2회 이상으로"김동연 "편 가를 때 아닌 일할 때…'3실 리더십'으로 국정 뒷받침"송용환 기자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들 '깜깜이 경선' 성토…"토론회 2회 이상으로"추미애 "검증된 혁신 리더십으로 '당당한 경기' 만들 것"관련 기사대구 민주당 1차 공천…광역 5명·기초 17명 단수, 기초 중·남구 2곳 경선위성곤 의원 "제주지사 경선 후보 3인 만나자"…필승 원팀 제안우상호 "도청사 건립에 문제"…강원도 "적법한 절차 추진" 반박하상용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효천권, 신행정타운 조성"공약 발표에 시장 방문…주말에도 與서울시장 경선 경쟁 후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