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 작성 때 부인과 동행·낮은 이율의 대출금 변제 등 판단안산지원 "사업자금 명의로 담보 제공"…논란 2년 만에 종결'11억원 불법 대출' 의혹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11억불법대출아파트당선무효대법원안산시유재규 기자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 1~3일 열려…83개 공연·프로그램 다채시흥시 "첨단산업단지에 기업 유치…미래산업 거점으로 조성"관련 기사'11억 불법 대출' 양문석, 의원직 상실…재판소원 예고(종합)'11억 불법 대출' 양문석 의원직 상실…대법,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11억원 불법대출 의혹' 양문석 오늘 대법 선고…1·2심 당선무효형'11억 불법대출' 의혹 양문석 의원, 12일 대법원 선고…당선무효형 촉각'11억 불법대출' 양문석, 2심 당선무효형 선고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