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경법상 사기·사문서 위조 등 혐의 징역 1.6개월·집유 3년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미필적 고의에 의한 법리 오해"'11억원 불법 대출' 의혹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당선무효11억불법대출정윤미 기자 [속보] 변협, 김용현 변호인 징계 개시 일부 기각…검찰, 이의신청'11억 불법 대출' 양문석, 의원직 상실…재판소원 예고(종합)관련 기사'당선무효형' 양문석 안산갑 지역구에 '친명' 김남국·김용 출마설 부각[속보] 대법, 양문석 의원 사기 유죄 확정…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11억원 불법대출 의혹' 양문석 오늘 대법 선고…1·2심 당선무효형'11억 불법대출' 의혹 양문석 의원, 12일 대법원 선고…당선무효형 촉각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