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벌금 150만원·특가법상 사기 집행유예1~2심 모두 당선무효형…검찰·양 부부 '쌍방상고'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대출 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와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5.7.24 ⓒ 뉴스1 배수아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불법대출대법원선거유재규 기자 시흥시 "AI·바이오 산업 육성…경제 활성화 정책 전방위 추진"과천시, 치매 조기예방 AI기반 '맞춤형 뇌훈련 프로그램'한수현 기자 확정일자 부여받지 않아도 '상가건물임대차현황' 발급 가능"동료 교수에게 강간당했다" 인터뷰한 교수…명예훼손 무죄 확정관련 기사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희비갈린 여당 의원들…이상식 '기사회생' 양문석 '벼랑난간''사기대출 등 혐의' 양문석, 2심 '벌금 150만원·집유' 당선무효형(종합)'대출사기 등 혐의' 양문석 2심도 당선무효형…벌금 150만원·집유(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