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벌금 150만원·특가법상 사기 집행유예1~2심 모두 당선무효형…검찰·양 부부 '쌍방상고'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대출 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와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5.7.24 ⓒ 뉴스1 배수아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불법대출대법원선거유재규 기자 광명시, 내달 9일까지 주민 참여 예산 사업 온라인 투표안산시, '초지역 환승주차장' 455면 조성…2027년 10월 완공한수현 기자 [속보] 검찰,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구형대법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 재심 면소 피해자도 국가배상 인정해야"관련 기사'전략공천' 김남국 vs '단수공천' 김석훈…안산갑 '표심잡기' 경쟁김석훈, 김남국 직격 "코인·현지누나 논란 해명해야"국힘 "與, 대법판결 앞둔 김용 공천은 도덕파탄 정당 선언"'선거법 위반' 의원직 상실 양문석 파기환송심 21일 열려김용, 내주 국회서 국조 관련 입장 밝힌다…재보선 출마 여부도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