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벌금 150만원·특가법상 사기 집행유예1~2심 모두 당선무효형…검찰·양 부부 '쌍방상고'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대출 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와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5.7.24 ⓒ 뉴스1 배수아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불법대출대법원선거유재규 기자 수도권대기환경청, 환경점검 현장서 위반 쉽게 파악하는 앱 개발시흥시, 내달부터 산후조리비 지급 10만원 확대…최대 850만원한수현 기자 尹 '체포방해' 등 2심 징역 7년…무죄 일부 뒤집혀 2년↑(종합)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관련 기사김석훈, 김남국 직격 "코인·현지누나 논란 해명해야"국힘 "與, 대법판결 앞둔 김용 공천은 도덕파탄 정당 선언"'선거법 위반' 의원직 상실 양문석 파기환송심 21일 열려김용, 내주 국회서 국조 관련 입장 밝힌다…재보선 출마 여부도 관심양문석 "김용, 안산갑 와달라" 6월 재선거 출마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