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파크·사기막골 도예촌서 5월 5일까지…경험형 문화축제1km 야외 도자기 판매존 조성…체험 프로그램도 풍성경기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열린 제37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물레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이천시 제공) 2023.4.30 ⓒ 뉴스1김경희 시장이 이천도자기축제장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이천도자기축제문화체육관광예술마을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관련 기사이천시, 장애인 미래산업 글로벌 인재 양성 시동…첫 장애인 국제교류"동네 뒷산 축제 즐기고 이천쌀맛 비교"…경기관광공사 '주말엔 경기로'이천시, 내달 7일 시청서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국제포럼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찾아가는 교육 모델로 주목이천도자기축제에 106만 명 방문…체류형 도자문화축제로 자리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