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1만명 눈앞…학교·축제·대학 누비는 반도체 교육 플랫폼초·중학생 교육으로 출발해 지역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성장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앞에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SK하이닉스 제공)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내부 모습.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반도체 FAB을 체험할 수 있고 실제 반도체 칩과 제조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SK하이닉스 제공)AI 반도체 드림버스에서 방진복을 입고 반도체 생산 체험을 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SK하이닉스 제공)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반도체드림버스지역사회학교김평석 기자 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시민행복 감사장'용인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에 특례명예시민증…12월 중국행관련 기사결국 깨진 삼성전자 '20만원'…증권가 "역사적 저평가 구간"[종목현미경]코스피 6% 폭락한 날 "1만피 간다"…목표치 유지한 노무라삼전닉스 시총 171조 증발…7개월 만에 '20만전자' 붕괴[핫종목](종합)[뉴스1 PICK] '검은 금요일' 코스피 6% 급락… 시총 267조 증발[증권사 긴급진단] 5000선 무너졌지만…"반도체 살아있다, 투매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