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1만명 눈앞…학교·축제·대학 누비는 반도체 교육 플랫폼초·중학생 교육으로 출발해 지역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성장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앞에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SK하이닉스 제공)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내부 모습.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반도체 FAB을 체험할 수 있고 실제 반도체 칩과 제조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SK하이닉스 제공)AI 반도체 드림버스에서 방진복을 입고 반도체 생산 체험을 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SK하이닉스 제공)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반도체드림버스지역사회학교김평석 기자 한국 농아인골프 대표팀, 스웨덴 세계선수권대회 첫 출전이상일 시장, 다낭서 '반도체·AI 도시 용인' 알리고 한·베 우정 넓혔다관련 기사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산업용 전기 차등요금제, 호남권 반도체 최대 수혜주 되나"반등하면 다 던진다" SK하닉 개미들 뿔났다…애널 '출입금지설'까지금리 가늠자 7월 美물가지수 발표…소외주 온기, 반도체 방향성 탐색"SK하이닉스, 충칭 공장 지분 매각 포함 다양한 옵션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