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1만명 눈앞…학교·축제·대학 누비는 반도체 교육 플랫폼초·중학생 교육으로 출발해 지역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성장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앞에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SK하이닉스 제공)SK하이닉스 'AI 반도체 드림버스' 내부 모습.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반도체 FAB을 체험할 수 있고 실제 반도체 칩과 제조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SK하이닉스 제공)AI 반도체 드림버스에서 방진복을 입고 반도체 생산 체험을 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SK하이닉스 제공)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반도체드림버스지역사회학교김평석 기자 용인시, 풍덕천동 일원 21만㎡서 도시재생사업 추진경기 광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2년 만에 누적 매출 50억 원 달성관련 기사삼전닉스, 호남·충청권 반도체 생산 아닌 패키징 건설 추진…왜?몸집 커진 코스피 '레버리지'에 흔들려…4거래일 연속 사이드카"반도체 장비 슈퍼사이클 초기"…삼성·SK하이닉스 증설 수혜韓기업 영업이익률 5.4→6.2% 개선됐지만…10곳 중 4곳은 이자도 못 갚아SKT, 日 NTT와 7600억 'AI 펀드' 만든다…생태계 확장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