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혁 법률사무소' 서울 마포에 새 둥지공안·특수·강력·공안·토착비리 '수사통''류혁 법률사무소' 개업으로 변호사 활동을 시작한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58·사법연수원 26기). ⓒ 뉴스1관련 키워드류혁계엄법무부감찰관검사이상휼 기자 LH 도시개발 베테랑…의정부도시공사 신임 사장 임명'봉선사 동종' 국보 지정 예고…"남양주 역사·위상 높이는 계기"관련 기사박성재, '尹 출국금지' 공개한 법무부 간부에 "야당과 결탁했냐"(종합)"계엄포고령 위헌·위법" 이의 제기한 법무부 간부…박성재는 '침묵'류혁 前감찰관 "박성재 법무부 회의, '계엄 후속조치' 논의로 인식"박성재, 내란 재판서 "尹, 적극 반대에도 비상계엄 선포했다"[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