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등 혐의…이완규 前 법제처장도 같이 재판이완규 "기억에 반하는 진술 안해…특검 수사대상도 아니다"내란 가담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왼쪽)과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2026.1.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세현 기자 전자담배용액 수입업자, 담배세 취소 소송 승소…법원 "담배 맞지만 세금 과도"'사법행정 남용' 양승태 前대법원장, 30일 2심 선고[주목,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