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등 혐의…이완규 前 법제처장도 같이 재판이완규 "기억에 반하는 진술 안해…특검 수사대상도 아니다"내란 가담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왼쪽)과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2026.1.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