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부, 친자 아니란 이유로 폭행…친모, 학대·방임 일삼아 관련 키워드의정부지법아동학대살해부모재판혐의부인양희문 기자 길거리서 10대 남성 흉기로 찌른 20대 호객꾼 송치이현재 재선 도전…하남시,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관련 기사'신생아 사망' 모텔 직원 "퇴실 안해 가보니 상황 심각해 신고''모텔 신생아 사망' 출동한 구급대원 "아이 입·코 물에 잠겨"'16개월 딸 학대 사망' 친모·계부 재판…어린이집 원장 "멍 자국 발견"모텔서 아이 출산 뒤 방치해 사망케 한 친모, 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