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사실 드러내지 않던 성격…교사 "오히려 알리지 말라 했다""외롭지 않다, 감수해야죠"…목표가 분명했던 10대의 선택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은동메달스노보드스노우보드동계올림픽올림픽김기현 기자 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관련 기사'스노보드' 유승은, 최민정에 "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냐" 도발"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스노보드계 대부' 호산 스님 "참선 땡땡이치고 유승은 경기 봐"신동빈의 '특별 보너스'…'올림픽 金' 최가온 포상금 총 4억 받았다(종합)회장님의 특별 보너스…'올림픽 金' 최가온 포상금 총 4억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