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사실 드러내지 않던 성격…교사 "오히려 알리지 말라 했다""외롭지 않다, 감수해야죠"…목표가 분명했던 10대의 선택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은동메달스노보드스노우보드동계올림픽올림픽김기현 기자 수원도시공사,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14~18일 비상근무 돌입하은호 군포시장, LH와 '대야미지구' 주요 현안 면담관련 기사'깜짝 등장' 김상겸·유승은 외 또?…'스타 군단' 대기중[올림픽][기자의 눈] 금메달만 축하?…'달라진 올림픽 감수성' 모르는 정치권'최고 성적' 설상, 대형사고 쳤다…최가온·이채운도 '출격 대기'[올림픽]'한국 첫 메달' 김상겸 금의환향 "나이는 중요치 않아…다음엔 금메달"'은메달' 김상겸 2억·'동메달' 유승은 1억…6위까지 포상금[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