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준우승4차례 올림픽 출전 만의 쾌거…동·하계 통산 400번째 메달 획득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에 400번째 올림픽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김상겸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아내 박한솔 씨. 2026.2.10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에 400번째 올림픽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김상겸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팬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에 400번째 올림픽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김상겸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아내 박한솔 씨. 2026.2.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박소영 기자 격무 시달리다 숨진 인천 특수교사 '재해사망공무원' 인정인천 건설사 '페이퍼 본사' 논란…"책상 2~3개 놓고 지역업체로 입찰"관련 기사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새 역사…한국 2호 메달(종합)[올림픽]'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동메달'…한국 2호 메달[올림픽]'올림픽 데뷔' 루지 정혜선, 여자 1인승 1·2차 합계 24위[올림픽]